2008년 05월 14일
5월 정신없이 보내고 있다.
5월이다. 메이데이 그리고 5.18이 흐르는 봄 볕이 따사롭지만 마음이 무거워지는 봄 계절의 후미인 달이다.
체루탄이 거리에 난무하던 달이라는 기억.... 그리고 길거리 이정표 없이 거닐며... 무거운 마음을 가누기 위해 술집을 찾아 전전긍긍하던 기억들이 나의 뇌리에 또렷히 각인된 달이다.
오늘 다시금 정신없이 보내는 일상에서 5월의 단상을 떠올려 본다.
5월이 성큼 다가왔다. 그러나 이와 다르게 현재 정국은 광우병 소고기 파통으로 온통 정국이 뜨겁게 달구어져 있다. 그러나 소소한 나의 삶에서는 광우병의 문제도 심각하게 받아들이지만 광우병 외에 나와 더불어 살아가고 있는 이주노동자들이 단속이라는 미명하게 연행되어 강제추방되는 마음 시린 달이기도 하다.
이주노조 위원장과 부위원장의 연행.... 그러나 우리의 힘은 미약하기 그지 없다.
그래도 그 미약한 힘이라도 저항의 힘을 응집하여 목소리 힘껏 외쳐보고자 한다.
5월 정신없이 보내고 있지만.... 내가 살아가고 있는 이들.... 그리고 과거의 기억속의 중요한 일들을 다시금 상기하며 살아가고자 한다.
5월 들어 간만에 흔적을 남겨본다.
5월 누가그랬던가 잔인한 달이라고.... 여전히 잔인한 달이다.
간장 오타맨이....
체루탄이 거리에 난무하던 달이라는 기억.... 그리고 길거리 이정표 없이 거닐며... 무거운 마음을 가누기 위해 술집을 찾아 전전긍긍하던 기억들이 나의 뇌리에 또렷히 각인된 달이다.
오늘 다시금 정신없이 보내는 일상에서 5월의 단상을 떠올려 본다.
5월이 성큼 다가왔다. 그러나 이와 다르게 현재 정국은 광우병 소고기 파통으로 온통 정국이 뜨겁게 달구어져 있다. 그러나 소소한 나의 삶에서는 광우병의 문제도 심각하게 받아들이지만 광우병 외에 나와 더불어 살아가고 있는 이주노동자들이 단속이라는 미명하게 연행되어 강제추방되는 마음 시린 달이기도 하다.
이주노조 위원장과 부위원장의 연행.... 그러나 우리의 힘은 미약하기 그지 없다.
그래도 그 미약한 힘이라도 저항의 힘을 응집하여 목소리 힘껏 외쳐보고자 한다.
5월 정신없이 보내고 있지만.... 내가 살아가고 있는 이들.... 그리고 과거의 기억속의 중요한 일들을 다시금 상기하며 살아가고자 한다.
5월 들어 간만에 흔적을 남겨본다.
5월 누가그랬던가 잔인한 달이라고.... 여전히 잔인한 달이다.
간장 오타맨이....
# by | 2008/05/14 22:45 | 잡기장 | 트랙백 | 덧글(0)


